전체 수출·수입과 무역수지, 그리고 수출·수입 상위 10대 품목 각각의 금액을 최근 10년간 월별로 추적합니다. 총교역액은 공식통계와 오차 ±0.1% 이내로 일치하며, 품목은 HS코드 통관 데이터(UN Comtrade → 관세청 OpenAPI로 최신 통관월까지 연장)를 관세청 MTI 분류에 대응하도록 재구성했습니다. 최신월 산업부 잠정 실적은 상단 속보 섹션에 별도 반영했습니다.
* 이 섹션은 산업통상부/관세청 월별 잠정·MTI 기준( 「수출입 동향」 원문·부록에서 추출). 수출·수입 모두 . 수입은 산업부가 공개한 품목만 표기해 합산이 총수입의 일부이며(반도체·정밀화학 등 일부 미공개), 소계·총수입을 병기했습니다. 아래 1~4번 섹션의 10년 시계열은 HS 통관 기준(Comtrade ~ → 관세청 OpenAPI 연장 ~)으로 품목 정의(HS 바스켓 vs MTI)가 달라 분리 표기합니다.
2016년 연 4,950억달러였던 수출은 2025년 7,097억달러로 사상 최대를 경신했습니다. 코로나 직후(2020) 위축과 2021~22년 반등, 2023년 반도체 한파에 따른 조정, 2024~25년 AI 수요發 재확대가 뚜렷합니다.
반도체가 압도적 1위로, 2025년 HS 바스켓 기준 1,464억달러(공식 MTI 반도체는 1,734억달러—아래 방법론 참조)입니다. 자동차·석유제품이 뒤를 잇고, K-뷰티(화장품)와 2차전지가 신규 상위 품목으로 진입했습니다.
에너지(원유·천연가스·석탄·석유제품)가 수입의 핵심 축이며, 반도체·반도체 제조장비가 그 다음입니다. 유가·환율에 따라 에너지 수입액의 진폭이 크고, 최근 금(귀금속) 수입이 가격 급등으로 상위에 진입했습니다.
소스 — UN Comtrade preview API(보고국: 대한민국, reporter 410), 월별 HS 코드별 통관 실적(수출 FOB / 수입 CIF).
Comtrade 수집 구간 2016-01 ~ . Comtrade는 한국 월별 HS를 8개월 이상 늦게 수록하므로, 그 이후는
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 OpenAPI(data.go.kr, 품목별 통관 확정치·익월 15일경 공개)로 같은 HS 바스켓을 ~ 까지 연장했습니다(총액은 HS 2단위 챕터 합산).
두 소스의 중첩 구간(2025.10~12) 대조에서 품목 바스켓은 소수점 4자리까지 동일, 총액 차이 0.06% 이내. 관세청 최근월은 잠정치로 다음 달 갱신 시 소급 반영됩니다.
품목 매핑 — 관세청 MTI 주요 품목을 대응하는 HS 코드 바스켓으로 재구성했습니다. 개별 품목의 절대 금액은 MTI 분류와 정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(특히 반도체·평판디스플레이), 상대적 규모와 시계열 추세는 유효합니다.
8524로 이관됨. 그 이전(HS 9013)은
모듈이 부분품 등으로 분산 계상돼 2022년 이전 값이 과소합니다(스몰 멀티플에 개편 시점 표시). 시계열 단절 주의.